마을이야기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아산시 송악면.
자연의 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고, 이웃의 정으로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로 살아 숨 쉽니다.
이곳에서 우리 아이들은 더 큰 꿈을 꾸고, 행복한 내일을 그려갑니다.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청정송악

아산시 송악면은 고요한 산자락과 맑은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까지 씻어주는 듯한 청정함을 간직한 곳입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의 품 안에서, 저희는 이웃들의 따뜻한 미소와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삶을 보듬고
함께 행복을 일구어가는 끈끈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가장 소중한 보물인 아이들은 자연이라는 가장 훌륭한 교실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건강한 몸과 밝은 마음으로 꿈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마을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특별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뿌리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송악면은 자연의 평화로움, 공동체의 따뜻한 온기, 그리고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가 하나의 그림처럼 조화롭게 어우러진, 느리지만 확실하게 행복을 채워가는 아름다운 삶의 터전입니다.